중학교졸업시기쯤부터 지루성피부염을 겪고
많은 숱을 잃었어요 ㅎㅎ
20대엔 당연히 휑했죠 그때는 탈모가 이렇게 이슈화 되지 않아서
탈모 전문 케어 이런거 찾을수도없었습니다.
그리고 어느덧 27살이되었습니다.
많은 걸 잃었습니다.
머리털도 잃었다면 잃었지만..
전 어린시절 추억을 잃은 것 같아요
탈모에 대한 스트레스가 심해서
친구들과 떠나는 여행이라든지,
즐거운 술자리, 연애..
탈모걱정때문에 생활이 많이 위축되어서
이렇게 된것같아요
안타까울따름이죠 ㅎㅎ
에휴 미안하다 인생아.
Together
20대의 탈모인에게 오는 가장큰 손실은 연애인거 같아요... 저도 자신없어서 여자한테 대쉬를 할수가 없네요
핑크빛입술
마음을 다스리고 관리를 하시는게 가장 중요합니다.
탈모라는 것을 자각하는 순간 더 크게 탈모를 키우게 되거든요~
클라우드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