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쓸 때 길게 쓸까하다가 새 글로 씁니다~~ (사실은 까먹고 있었으면서!! ㅋㅋ)
제가 CP층비누를 한 번 해보고 싶어서요~~
레시피를 짤 때 총량 1kg로 짜고, 나중에 유지만 나눠서 색상이 다른 분말을 첨가하는건지..
아니면 유지 종류까지 다르게 레시피를 짜도 되는 것인지..
(부산 마블 특강 때의 기억이 가물가물해서요T^T)
또 하나!! MP 층비누는 어떻게 하는지 수업 때 배워서 알겠는데요..
CP는 몰드에 비누액을 한 번 붓고, 두번째 비누액은 언제쯤 붓는지 궁금합니다.
MP처럼 (약간이라도) 굳어서 붓는다는 것은 보온상 문제가 되지 않을까 싶어서요..
조언 부탁드릴께요^^
강남맨
게시글과 댓글읽고 공부하고 갑니다 ^^ 감사 합니다
아연
지야님~~ 씨피비누 만들어서 보여주셔요~~~
좍좍
아! 다음에 도전해보도록 해야겠어요^^ 감사합니다^^
민들레
저는 층비누 만들때 비누액을 반씩 덜어서 분말을 각각 풀고 아래층에 넣을 것을 트레이스를 많이 내요.
트레이스 많이 낸 것을 먼저 부어주면 위층에 부어준 비누액과 섞이지 않아서 층이 또렷해지더라구요.
비누액 남은 것을 한층 붓고 2-3일 뒤에 또 다른 비누 만든 것을 붓고 했었는데
비누화 과정과 오일들의 특성 때문에 그런지 비누가 분리된적이 있어요. ㅠㅠ
조금씩 부어주는 것은 오일에 대해 완벽히 이해하고 많은 경험을 해야할 것 같아요.
흰가람
한 번에 층비누를 만들 때 저같은 경우는...
비누액이 약트레이스가 났을 때 반씩 나눠서 반만 트레이스를 좀 잘 낸 다음에 몰드에 붓고...
나머지 반을 바로 그 위층에 붓거든요. 그러면 섞이거나 분리되지 않고 자연스럽게 층이 되더라고요.
아니면 위아래층 레시피를 다르게 해서 시차를 두고 부어도 돼요.
사람마다 다르긴 한데 1~2시간 차이를 두기도 하고, 반나절 지나서 붓기도 하고요.
하루 지나고 또 부어놓고 시간이 더 지나서 틈틈이 또 부어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