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수능 친 고3 입니다
원하는 성적이 안나와서 연고대를 목표로 재수를 결심했습니다..
근데 제 누나가 시카고에서 유학을 하고 있기 때문에 차라리 어려운 입시 환경속에서 1년을 더할바에 저도 CC로 입학을 하고 다른 좋은 학교로 편입을 해볼까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제가 현재 토플은 100점 조금 넘게 나오구요.. 초등학교 456학년 3년동안 미국에서 유학을 했었기 때문에 뭔가 해볼만 하겠다 이런 생각이 들어서 생각을 해보게 되었는데요..
저는 남자이기 때문에 군대도 가야하고, 한국 에서는 인맥을 중요시 하니까 그런것을 놓지는 것이 두렵습니다..
또, 확실한 진로 계획이 없기 때문에 제가 그냥 도피 하려고 하는 것 같은 기분이 들기도 하더라구요..
이 상황에서 재수를 할지,, 유학을 가는것이 나을지.. 아니면 재수해서 한국 대학 진학 후 교환학생을 가는것이 좋을지.. 너무 갈등이 되는데 조언좀 부탁드릴꼐요..
CC 원서접수는 123월에 한다고 들었는데 이제 시간도 얼마 안남았는데 너무 고민이 되네요..
PS. 혹시 광고 마케팅 과 관련된 학과로 유명한 명문대 있으면 좀 알려주세요ㅠㅠ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당..
SweetChoco
유학갈거면 군대부터 다녀오세요
진심입니다
맞손질
그냥 CC말고 돈 여유 있으시면 Univ 바로 가는거 추천.. CC가서 Out of State 로 갈시에 학점 인정 안되서 가는거 좀 안습임... 유명대는 SAT 봐야겠지만 말이져... 일단 자신이 편입할 Univ 먼져 계획하고 그 주안에 있는 CC가는게 좋지요.
CC에서 편입할떄 유학생 안습임.. 미국 시민권자 뽑고, 영주권자 뽑고, 마지막으로 남은 자리는 유학생으로 떔빵하는지라.. 정말 잘하지 않으면 안습... 그냥 바로 freshman appli
세이
저와 비슷한 상황이시군요...
사랑
가서 분위기 휩쓸릴 염려 없으면 가도 상관없죠. 돈도 절약할 수 있고... 물론 한국 대학에 다니면 인맥은 얻을 수 있겠지만 외국 나가면 그걸 커버할만한 이점들이 있으니 많이들 유학가는 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