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의 특성상 군대를 가야하는데..
다른 분의 의견을 참고 하고 싶습니다.
사실 카투사, 코이카, 산업체, 개별특기병(군대를 가는거긴 하지만..)등등 많은 여러 가지의 방법이 있다는 것을 알았으나.
거의 대부분이 2학년이상의 학력 수료를 한뒤 자격조건이 주어지더군요..(물론 카투사는 아니지만요..)
아니면 다른 일정수준의 자격요건이
이 것들을 하려하니 2학년을 마치거나 조금더 시간을 투자 해야 하는 상황이 벌어지더군요.
나름대로 준비를 했었으나, 정보미숙지로 인하여 일이 조금 틀어저버렸습니다.
질문은,
군대를 일찍 갔다올것인가?
아니면, 위의것들을 조금더 준비하여, 좀더 낳은 곳으로 갈것인가?
의견을 묻고 싶습니다.
사실, 여기서 문제의 요지는, 군기간 약 2년을 유익하게 쓸수 있는가?(즉, 군대에서 배울 생각을.. 카투사는 영어를, 코이카는 봉사경력과 영어, 산업체는 저의 전공을 살리는..(사실 잘못걸리면 이것도 저것도 아니지만..), 개별특기병도 저의 특기와 인맥을..)
이것을 위해 2학년을 다니면서 준비하는게 효과가 있을것인가?
아니면 끝나고 나서 좀더 학업과, 편입에 집중할 것인가?
사실, 3학년때 교환학생이라도 가려고.. 아니면 편입, 생각을 하고 있는데.. 군대를 준비한다면.. 갔다와서 바로.. 3학년을 편입? 교환을 해야하고..
빨리 갔다온다면, 2학년때 1여년의 기간동안 준비 할 수 있다는것..
다른 사람의 의견이나, 조언을 좀 듣고 싶습니다. 이제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아, 곧 선택해야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