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유 중2여자입니당
제가 3년전부터좋아하는 짝남이있어여ㅠㅠ얘는잘나가는ㅇㅐ구잘생겨써여
흑그에비해 저는 흑흑흐긓긓ㄱ!! 그냥흔녀에여.......
얘도 제가좋아하는걸알구이써여.. 작년에한번고백햇다가
차엿는뎅 애들한테들어보니깐 부담스러워서찬거엿데여
절괜찮게생각하긴한다는뎅 부담스럽따구ㅠㅠ;;
작년에 맨날조아하는거티내고 학교에서만나면 잘생겼따!!기엽땅
막이렇게말하공 흑..아무튼완전티냇어요
그래서 한 4개월전부터 잊은척! 안좋아하는척중인데용
한 3주~한달? 에한번씩 짝남이 저보구아직도 좋아하냐구물어보구
먼저말걸고 애교부릴때도있어용 저는 아직까지좋아하면 또부담스러워할까바
몰랑 글쌔 이렇게말하고있어여 .. 아참고로 짝남 전학갓어용 요번에 ㅠ
아무튼! 제가 말도안걸고잇는데 아직도좋아하는거 쪼~끔이라도티내볼까요?
아니면 그냥 안좋아하는척할까용?ㅠㅠㅠ
짝남친구들이 저랑얘이어준다는뎅 좀 쑥스럽구 부담스러워서 아직하지말랬어유ㅠㅠ
이어달라하는게좋겟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