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천연샴푸라고 해서 좋은건 아닌것 같아요

제가 돈주고 산것부터 체험단이나 이벤트상품 등 정말 많은 제품을 써보기도 하고
또 쓰다가 안맞아서 화장실 바닦청소할때 쓰거나 그냥 모셔둔 제품이 아직도 쌓여있네요
최근 1-2달간 쓴 샴푸에는
계면활성제, 천연보존제에 이르는 성분까지 100% 천연유래 제품과
한방샴푸지만 계면활성제는 천연유래 제품
그리고 그냥 합성계면활성제는 SLS 쓰는 제품을 최근에 사용하게 되었어요몇년전부터 보존제나 계면활성제가 천연이 아니면 거들떠도 안봤거든요..
세안제나 샴푸의 계면활성제가 씻어도 피부에 남아 피부질환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다고 하길래요..
근데 100% 천연 제품을 쓰고나서 막 비듬도 생기고 가렵고 트러블도 생기고 그렇더라구요
잠잠해 지겠지 해도 계속되고 ㅠ 빠지는 양도 늘더라구요
한방샴푸 바꾸니 트러블이나 비듬은 줄어들었지만 빠지는 양은 여전했어요

그런데 그러다가 최근 1주일 정도 샴푸(합성계면활성제)를 바꾸어 썼는데.. 빠지는 양이 조금 줄어드네요;;
계면활성제 말고 유효성분이 탈모에 영향을 미친건지.. 아니면 다른 외적인 요인도 작용을 했겠죠..

이제 계면활성제는 천연이고 합성이고 그다지 신경 안써야 할까요? ㅋㅋ

탈모고민 다른 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