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언냐들....나 반말루 나갈게..미안행...ㅠㅠ 잇잔아 .. 남치니가 월요일 거의 마지막 쉬는시간부터...나만 피하는거같아...머랄까..애들이랑 노는데 애들이랑 계속 놀라하고..... 갑자기 친구로서 좋아하냐고 애인으로써 좋아하냐고 물어보고...부끄러워서 말 못한건 내잘못이지...근데 화요일인 어제두 내가 말걸라하면 계속 자고잇고...점심시간에두ㅎㅎ 도서관가자니까..나한텐 억지웃음지으면서 친구들이랑 놀고싶다하드라ㅎㅎ... 우리 솔직히 9일정도 됫어...ㅎ 벌써부터 내가 질린걸까..? 계속 애들은 헤어지라헤어지라 하는데... 내가 집착이 좀 심한거같아... 그래두 좋아해서 못헤어지겟어.. 하..언냐들..도대체 어떻게해야할까...? 진짜 얜 나 안좋아하고 나혼자 좋아하는거같아........ 미치겟어...그랫 아까 학교에서도 살짝 울고 학교부터 지금까지 생각하고 고민하고잇거든.... 헤어지고 나혼자 그냥 조용히 좋아해야될..까...?ㅎ
언냐들 나 남치니가... [급해용..!!]
아련나래 2013.10.16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