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 피부과 특진 최광성 교수님으로 예약하고 갔는데 .. 진료비가 2만원 ... -_- ㅆ ..
갔더니 뭐 이마만 까보더니 말만 엄청 하네요 .. 탈모의 진행 과정을 보여주기나 하고 .. ;;
무슨 기계같은걸로 보지도 않고 .. 사진만 찍고 왔네요. 약도 안 지어주고 ..
아 엄청 열받네요 .. 일시적 탈모인지 유전인지도 알려줘야될거아냐 ..
말만 빙빙 돌리네요 .. 아 짜증나 ..
당연히 초기에 잡는게 좋은건데, 초기에는 치료를 안하고 조금 진행된다음 하는게 좋다는 말을 하네요 ..
아 기껏 갔다왔는데 짜증이 확 밀려오네요 ..
카라
저도 1년전쯤 인하대병원 갔다왔는데 비슷하게 말하더라구요 그냥 쓱 살펴보더니 탈모가 아니라구 했어요;
지나
저도 첨에 님처럼 진료 해주길래 전 그담에 갈떄 종이에 다 써가서 제가 할말 다 물어보고 왓어요..
내꺼하자
병원의사들 탈모에 대해서 잘 몰라요 차라리 모아 사이트에서 공부하고 물어 보는게 나아요 아마 시간이 지나면 알 겁니다
누리별
웃기고, 슬픈 이야기지만 저 검사하시는 병원장도 탈모입니다. 저 보다 더 심하게 탈모입니다.
아무튼 탈모에는 답이 뭘까요?
딥자두
제생각엔 전문 피부과보다 비뇨기과와 피부과가 같이 붙어있는 곳으로 가서 상담을 받아보시는게 좋을듯싶은데요..
한가람
어디가나 대충 보던걸요. 확대경으로 보는건 탈모크리닉에서 주로 보여주고요^^
콩알눈
헉.. 저도 병원2군데에서나 헛소리만 하시더라구여 현미경관찰같은건 하지도않구 ㅜㅜ..
수국
성실하게 진료해주고 상담해 주는 의사 만나기 힘들죠..그래서 더 신뢰가 가지 않는지도..
전 혼자 여기 저기서 알아보고 스스로 습관 개선해 나가고 탈모관련 제품 쓰고 있습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