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__)
금융권으로 진로를 정한뒤로는 자격증 시험에만 급급해서 별로 아는게 없는 학생입니다.일단은 트레이더 쪽에 관심이 있는데요, 사이트에서 여러 글을 보다보니 궁금한게 생겨서 질문 드립니다.
증권회사쪽에 취직하면 평균적으로 언제까지 회사 다닐 수 있나요?그러니까, 현업에 계신 분들중에 40대 정도 되시는 분들이 거의 없나요?
메인에 올라온 트레이더가 되려는 사람에게... 라는 글을 봤는데10여년 전부터 지금까지 계속 트레이더를 하고 있는 사람은 10%도 안된다는 글을 보고 질문 드립니다.분명 그분들도 날고 기는 엄청난 분들이셨을텐데...그들중에 10%만이 살아남을수 있다는건..취직했을때 리스크가 너무 크지않나 생각이 들어서요.
이제 4학년이라 취직 준비를 해야 하는데계속 금융쪽으로 자리를 알아봐야 하는지, 아니면 제 전공을 살린 다른 분야를 알아봐야 하는지 고민중이여서 글 남깁니다.
현업에 계신분들의 답변 부탁드립니다.좋은하루 되세요 (--)(__)
증권회사 취직하면 평균적으로 언제까지 회사 다닐수 있나요?
노을빛 2013.10.16 댓글 4
큐트
역시 신입은 잘 안뽑는군요. 제가 원하는 답을 해주셨네요.. 답변 감사드립니다.
미쿡
일단 증권사 트레이더를 생각하시는 거라면 신입으로 진입자체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트레이더를 구체적으로 뭘 생각하시는지 모르겠지만. 신입을 뽑는 수요가 극히 적습니다. 자신의 적성과 상황에 맞춰 다양하게 진로를 생각해보시지요. 그리고 메인에 올라오신 트레이더 분은 선옵트레이더 말씀하신것 같은데, 정말 신입으로 진입어렵습니다. 몇몇 증권사에서 인턴으로 몇명 뽑은 후 이 중 가능성 있는 사람만 정직원으로 채용합니다.
요즘 추세보니까 명문대 출신에 똘똘하신
뿌닝
음.. 그런 의도로 쓴 글은 아니었는데 제가 좀 표현을 잘못한듯 합니다. 답변 감사드립니다.
가랑비
트레이더라는 직업에 대해 생존율이 낮다는 이유하나만으로 다른분야를 생각하신다면 정말 하고 싶은 일이 아닌가 보군요. 트레이딩 하고 싶어도 못하는 사람들이 엄청납니다. 먼저 자기가 하고싶은 게 뭔지 생각해보세요. 그걸 하는게 맞습니다. 생존율이 최우선이라면 은행권, 공사, 공단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