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자는 프페든 프카든 다 소용 없는 건가요?

점점 M자가 진행되가는 기분인데 눈에 띄게 빠르게 진행되진 않고요

하지만 머리가 길어지거나 바람이 불면 티는 나는 상태입니다.

여기서 글들을 읽어보면 M자는 약을 써도 별 소용 없다는 얘길 들었습니다.

프페, 프카는 정수리에 효과가 좋지만 M자엔 미미하다는 건지...

득모는 아니더라도 더이상의 탈모만 40대까지 막아줄수 있다면 좋으려만

유전적 M자인 경우 약을 먹어봤자 전혀 도움 안되고 간만 나빠질 뿐인가요?

아시는 분 답변좀...ㅜ.ㅜ

댓글 2

  • 싸리

    간 안나빠지는데요;;
    프로페시아 설명서에도 나와 있듯이, 그리고 거의 모든 약이 그렇듯이..
    간에 이상이 없는 정상인인 한 아무 위험도 나빠지는 점도 없습니다.
    그리고 저는 처음에 정수리보다 M자가 더 심했거든요.
    그때 병원 가니까 프페 처방해줬었고요.
    그래서 먹었더니?
    앞이마도 솜털 나던데요 ㅋㅋ
    DHT를 억제해주잖아요 프페가.. 그럼 그 DHT를 정수리에서만 억제하는게 아니란 말이죠.
    당연히 이마에서도 작용하는거고..
    M자에도 효과 있습니다~ 믿고

  • 내꺼하자

    소용없다~란건 맞는 말은 아닌거 같구요..정수리탈모에비해서 그효과가 미비하다란 표현이 정확할거 같네요.저도 m자탈모가 13년째군요.(지금 37세)약을먹어서 머리가 난다고 한다면 수천만원이라도 투자할껍니다.
    궂이 쉐딩현상 겪어가면서까지 효과가미비한 프카나 미녹같은 약은 별로 관심이 안가더군요.
    꾸준한 식습관(블랙푸드)과 천연삼프+식초린스로 관리하니 요즘은 머리가 거의 안빠지네요.
    한달 제가먹는 검은콩가루,깨가루,하수오가루,다시마환 ,튀긴검은콩 등등 가격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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