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면 아침 일찍 일어나 침낭에서 나올 때는 몹시 춥습니다.
아침 챙겨 먹고 롯지를 나설 때는 초반에는 살짝 추운데, 산행 시작 한 시간 만 지나면
체온이 오르면서 따뜻해 지지만,
차 한잔 하려고 잠시라도 쉬려면, 저의 경우는 다운 자켙 꺼내 입었었고,
점심 먹고 나면 또 날씨 바뀌고 (더 추워지던, 더 따뜻해지던)
롯지 도착해서 어슬렁대다가 해가지면 .... 남체 아래는 그런대로 견디지만 .... 텡보체 넘고 페리체
넘어가면 원정대 다운이 그리
가림새
네팔로 떠나시는 분들은 언제 가시느냐에 관계 없이 4계절 옷을 다 가지고
가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네팔의 계절은 우기 건기 이렇게 둘로 나뉜다고 하는데요,
제 경험으로는 크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오로지 높이에 따른 구별 만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해가 떳는지 졌는지에 .... 온도의 급상승과 하강하는 것에 따라 옷가지를 꺼내 입고
배낭에 넣고를 반복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하얀
답변 감사합니다.
나츠
예를 들면 아침 일찍 일어나 침낭에서 나올 때는 몹시 춥습니다.
아침 챙겨 먹고 롯지를 나설 때는 초반에는 살짝 추운데, 산행 시작 한 시간 만 지나면
체온이 오르면서 따뜻해 지지만,
차 한잔 하려고 잠시라도 쉬려면, 저의 경우는 다운 자켙 꺼내 입었었고,
점심 먹고 나면 또 날씨 바뀌고 (더 추워지던, 더 따뜻해지던)
롯지 도착해서 어슬렁대다가 해가지면 .... 남체 아래는 그런대로 견디지만 .... 텡보체 넘고 페리체
넘어가면 원정대 다운이 그리
가림새
네팔로 떠나시는 분들은 언제 가시느냐에 관계 없이 4계절 옷을 다 가지고
가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네팔의 계절은 우기 건기 이렇게 둘로 나뉜다고 하는데요,
제 경험으로는 크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오로지 높이에 따른 구별 만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해가 떳는지 졌는지에 .... 온도의 급상승과 하강하는 것에 따라 옷가지를 꺼내 입고
배낭에 넣고를 반복했던 기억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