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올해 27 남성입니다. (만으로는 25입니다.) 지금까지 살면서 거의 취업에 문외한으로 살아왔습니다. 스터디 한번 안해보고,취업 스터디 조차도안 해봤네요. 참 이제와서 깨달으니 참 한심합니다 ㅠㅠ
휴학 한번 안하고 초 졸업해서 2년 동안의 공백이 있었네요. 사실상 2년 동안 스펙은 전혀 안 쌓았습니다.(토익 11년 말에 한번 쳤는데 600점 가량 나왔었습니다.)
나름대로 장사나 해볼까 하다가 막상해보니 쉽지 않더라고요. 하다보니 이제 가고 싶은 곳이 생겼습니다. 자동차 부품만드는 회사 쪽으로요. 어릴적부터 자동차도 좋아했고, 사는 곳도 울산이라더욱 그런 거 같습니다.
제 전공은 생명과학이었고요. 앞서 말씀드린 거 처럼 졸업한지는 2년 지났습니다. 이달부터 이제 영어공부를 시작으로 스펙을 쌓아볼 생각이고요. 또한 전공이 좀 걸리는 지라 전문대 기계공학을 공부해볼까 하는데요? 제 판단이 맞는 건 가요? 뭘하는 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