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같이 다니는 친구가 3명이 있었어요..
또 친한 아이가 있는데 걔는 나머지 3명이랑 어울리는건 아니고 저만 걔랑 친한데요..
여보를 맺은 아이가 3명중에 한명인데
3명중에 한명은 다른 반 됐다고 쉬는시간에 찾아가면 나와주지도 않고 지친구들 사귀는라 바쁘고 여보맺은 아이는 저를 그냥 친구로 생각하네요..
여보랑 같은 반 아이가 저랑 싸웠는데 제 여보는 너보다 여보친구를 더 좋아한다고..
그때는 제가 좀 싸웠는데용ㅎ
지금 생각해보니까 아니땐 굴뚝에서 연기날리 없다고..
평소에도 여보가 저한테 대하는것보다 지네반 친구한테 대하는게 더 좋게 대하구요
제가 쉬는시간마다 쌤한테 혼나면서까지 가주는데 자꾸 귀찮아하고ㅠㅠ
그리고 여보랑 남친이랑 같은반이에요..ㅠㅠ
그래서 아예 안가면 얘가 걱정하고 막ㅠㅠ
요즘엔 그래서 저두 반친구들이랑 잘어울리고 있는데..
하..
어떡할까요진짜ㅠㅠ
아직 여보를 끊은 상태는 아니에요!!
엄청 아끼던 친구였는데 정작 얘는진짜..ㅋㅋ..
여보를맺은친구가진짜..하..
마징가 2013.10.15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