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잘봤어요!ㅎㅎ
근데 유령이야기는...
솔직히 종교적인 부분이니까 서로 민감하지 않게 지워주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이렇게 썼는데, 여러분이 보시기에도 위에처럼 기분 나쁜 말투 들을정도로 싸가지가 없거나...
시비튼거같아요??
답할라다가 저라도 이사람처럼 열폭하긴 싫어서 걍 답안했는데...;;;;
모르겠어요 제가 무슨 잘못을 했는지도 모르겠고...
지워달라는 말을 강요한것도 아니고 제가 이분께 문제되는 부분을 설명하고 있었는데 말투가 점점 험해지시네요.
좀 잘린부분 있긴한데..
실수로 저정도만 올려졌네요.
제 잘못이 있다면...좀 알려주실래요??ㅎㅎ
하루종일 뭔지 몰라서 마음이 답답했어요
겨울
지적이라기보단 종교적으로 약간 기독교 쪽을 뭐랄까...
기독교를 부인하는 기분이 들어서 말씀드린건데ㅜ
사실 지적 넷상에서는 많이 줄이려고 노력중인데 종교적인거라 말씀드린거에용.
어쨌든 의견 감사합니다^^
소심한녀자
그게요 사람마다 느끼는것도 다르고 예민한 분도 달라요~
인터넷 상에서 뭔가 나만 맘에 안드는 일 있음 걍 무시하세요~ 모두 저랑 맞을 수 있는게 아니잖아요^^
전 잘모르겠지만 물론 저분이 잘못한것도 아니예요
문제되는 부분 지적하는거 사람들이 싫어하는 경향이 있어요 핳
미숙한 답변이네요 그래도 지적은 왠만해선 줄이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아론아브라함
위에 댓글에 썼어요ㅠ
죄송해용!
은율
글씨안보여요...
큰마루
모바일이세요~~?ㅠㅠ
제가 읽어드릴게요.
안녕하세요?ㅋㅋㅋㅋㅋㅋ
제가원래짜증나면좀싸가지가없어지는스타일이여서요
싫으면읽지말으시던가 댓글을 달지마시던가 왜 관리자도 아니신것 같던데 제글와서 시비세요
저희종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대단한 목사님 나셨네요그죠
저도 기독굔데요
전기분안나쁘던데요
아 뭐 사람마다 다르다고요?
네 알죠 사람마다 다른거.
근데 댓글단 100여명의 분중에 그쪽만 이런생각을 갖고 계셔서요.
(솔직 100명 댓글 안달았습니다. 절반이 자기
크나
글씨가 안보여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