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고민이 생기지 않나요?
책을 좀 들여줘야 하나 해서 말이죠 ㅎㅎ
우리 아이들이 1, 2학년이거든요.
글밥은 많은 것도 잘 읽고 책도 좋아하는 편인데, 본거 또 보고 또 보고 ...
프뢰벨 세계명작, 테마2 요건 CD 때문인지 정말 오래도록 잘 보고 있는 거에요.
와글와글은 몇 번을 읽었는지 모릅니다. 마르고 닳토록 보고 있구요.
바투바투는 큰 아이가 아주 좋아합니다.
타임캡슐은 바투바투 보다가 좀 맞춰 보는 것 같구요.
만화 형식도 좋아해서 이문열 삼국지를 비롯 살아남기 시리즈 등등여러 만화들 잘 보구요.
프란츠 시리즈, 빤스맨, 쁘레니 시리즈 같은 시리즈물 읽기를 좋아해요.
그러고 보니 전집을 들여준지 좀 되는 거 같네요.
빌려보면서 좋아한 책은 행복한 앨리스 읽기책들, 가우스 생활과학,퍼킨스 비주얼 명작 갤러리, 웅진 비주얼 명작, 헤밍웨이 논술대비 명작, 퍼킨스 삼국사기 삼국유사 ...
근데 빌려보다보니 두고 보고 싶은 욕심들이 생기는 거에요. 다 사주긴 그렇구 ...
한 두질 정도 해준다면 어떤게 좋을까요?
추천 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