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주고 싶은 엄마의 맘

59개월, 30개월 된 아들을 둔 엄마입니다.
책은 아무래도 큰 아들 위주가 되요... 큰애 어렸을 때 못 사준 책을 지금 사주기도 그렇고 해서
큰 아들 위주로 사서 작은 아들은 덤으로 읽고 있답니다.
대교 - 아인슈타인 자연관찰, 세계창작2
웅진 - 원리가 보이는 과학
한국데미안 - 세계 명작 동화
한국듀이 - 씽크베베 전래동화
아이템플 - Story Park
그 밖에 단행본 몇 권 정도
얼마전에 웅진 곰돌이 시작했구요(큰아들), 그리고 원리과학도 저질러서 다른 것 사주고 싶어도 좀 기다려야 할 것 같아요.
창작을 고민 하던 중에 기탄 창작이 저렴해서 어떨지 ...
마꼬도 넘 해주고 싶은데 (웅진 상담교사가 와서 이것 저것 사라고 자꾸 부추기는 바람에 맘만 더 쓰리답니다.)
30개월이 좀 넘었을 때 자꾸 책을 읽어달라고 했었는데 임신 중이라 퇴근 후 힘들다는 핑계로 미룬것이 너무나도 후회된답니다.
이제는 자꾸 TV를 볼려고 해요. 다시 노력해야죠...

댓글 4

  • 튼트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책대여도 생각해 봤는데 둘째가 좀 못된 버릇이 책을 찢어요... 흑흑흑
    어제는 TV도 보지 않고 나름대로 책을 읽힐려고 했답니다. 그래서 5권 읽었네요...
    여기 오면 힘이 나요..

  • 혁민

    절대 상담교사들 말에 휩쓸리거나 상처받지 마세요.
    웅진이 아니어도 대안은 얼마든지 있습니다.
    책 많이 읽히는거 반드시 구매만 있는것도 아니구요.
    큰 아이는 대여도 한번 이용해 보세요.

  • 두동

    아이는 엄마에가 언제나 항상 숙제 같은 존재랍니다...^^... 넘 조급해하지마세요.. 그러면 엄마두 아이두 분명히 지쳐버리니까요,,, 먼저 한두권 책을 같이 읽는 것부터 시작하는것이 좋구요,,, 곰돌이두 좋지만.. 기탄이나.. 해법도 엄마표로 하시기엔 적당하답니다.. 한번 살펴보세요..
    하지만 교재가 너무 많으면... 겹치는 부분이 많아지므로.. 아이가 힘들어집니다...
    계속 반복되니까요,,,^^... 교재 선택할때는.. 단계는 좀 쉬운거부터 시작하

  • 텃골돌샘터

    그리고 30개월부터 대교 한글땅 하다가 눈높이 한글을 작년 12월까지 했답니다.
    그리고 올해부터 웅진 곰돌이로 (엄마표로 함 해볼까하고....)
    그리고 어제 기탄 새수학, 한글, 베이직 영어 교재 신청했는데..
    잘하고 있는건지.. 아이 교육 항상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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