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두번째인데 같이 갈 동생은 홍콩이 처음이라서 오랜만에 디테일하게 일정을 짜봣는데요... 조언과 체크 마구마구 부탁드릴게요
1일차
도착-침사추이 점심-호텔 체크인-스타의거리-디스커버리베이 저녁-센트럴 거쳐서 릭샤 야간버스 빅토리아 피크-란콰이펑- 숙소
2일차
숙소-차이나 페리 터미널에서 마카오-세나두, 몬테요새, 성당들 관광- 베네시안 관광 및 점심-타이파 터미널-성완- 숙소들어와서 휴식 후-침사추이 스타페리-완차이 거쳐서 사이쿵에서 저녁-야시장-너츠포드테라스-숙소
3일차
숙소-(오전일정 계획 없음)-소호에서 점심- 2ifc 전망대-애버딘, 리펄스베이, 스탠리-심포니 관광후-루프탑바-숙소
4일차
1시반 비행기로 한국
일단 이케 짯는데요, 3일차 오전에 옹핑이 가능할까요?
옹핑은 저번 홍콩때 저도 안봣던지라 이번에 보고싶은데 가능할지 궁금합니다
글고 소호에 베이스먼트 레스토랑 인터넷 주소 아시는 분 잇을까요?
네이버에 검색해도 홈피주소를 올려놓으신 분도 없고 한국분들이 많이 가시지 않는거 같아요 ㅠㅠㅠㅠ
전 쇼핑에 취미가 없는지라 치약이나 라면, 갭매장, 펜할리곤스 매장 정도만 볼까합니다....
회사원
모아님 덕분에 약속이 수정되서 마지막날 옹핑, 디스커버리베이 갈수 잇게 되엇어요... 감사합니닷 ^_^
매1력적
첫날 저녁 약속때문에 옹핑은 과감하게 포기하려고 햇는데 짜다보니 3일차에 오전시간이 비어서 이때 옹핑을 갈까 싶더라구요...
약속을 미룰수잇다면 3일차로 옹핑하고 디베이로 수정해야겟어요
발길 닿는대로 다니다가 루트짜려니 어렵네요
조언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
니지
옹핑과 디베이를 묶어서 가는게 정석이죠 시내와 젤 먼곳이니까요
초코홀릭
첫날 옹핑하고 디베이를 가면 릭샤를 넣을수 없고, 마지막날 옹핑하고 디베이를 가면 저녁약속을 바꿔야해서요... 저도 짜면서 좀 뒤죽박죽이네 싶긴 햇는데 약속때문에 어쩔수가 없더라구요 ㅠㅠㅠㅠ
만약 약속을 바꿀수 잇으면 첫날 오후에 스탠리 일정을 넣고 셋째날 점심이후에 옹핑하고 디베이로 수정하면 좀 나으려나요?
꼬꼬마
일부러 뒤죽박죽을... 여행지는 시간이 곧 돈인데 안타깝네요
또야
친구랑 식사 약속을 3일째로 바꿀까요? ㅠㅠ
차오름
일부러 좀 뒤죽박죽 한거에요 ㅋ
첫날 저녁에 외쿡인 친구랑 저녁 약속이 잇어서요...
옹핑은 정녕 첫날밖에 안되나요 흑 ㅠㅠㅠㅠ
첫날 점심 근사하게 먹고싶엇는데 ㅠㅠㅠㅠ
탄성
1일과 3일차가 동선이 완전 뒤죽박죽이네요 지도를 보시고 홍콩섬과 침사추이쪽일정을 하나로 묶으세요 옹핑은 첫날가시는걸 추천해요
두빛나래
흑흑 ㅠㅠㅠㅠ 정녕 옹핑을 가려면 첫날 점심은 포기....해야되겟네요 ㅠㅠ
조언 감사합니닷
늘봄
옹핑 가시려거든 첫날 공항에서 가까우니 그렇게 갔다오심이 좋을것 같아요 저는 어제귀국했고 첫날 옹핑과 시티게이트찍고 짐 찾아서 호텔 갔는데요 경험상 요 루트가 편했어요
근데 옹핑 티켓 예매하고 갔지만 기다리는 줄이 상당했구요 구경다하고 내려왔는데도 기본 30분정도 줄섰어요 개인적으론 오션파크 케이블카가 훨씬 좋았습니다 그냥 참고만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