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귀는사이도 아닌데 자꾸 생각나요

그 누난 직장다니다가 쉬고 있는 백수
저는 대딩.두살 많은 누나.
저는 서울살고 그 누난 대구살지만 5개월전 사진동호회서
처음알았고 누나가 먼저 저보고 둘이 만나자고 했었구요
대외활동땜에 지방갈일 생기면 대구들러서 누나만났는데
그때마다 자기차로 데리고 다니면서 먹을것도 다 사줬었구요.

5개월동안 한달에 한두번 매달 누날 만났었는데
그 누난 서울에도 친구가 몇명 있는데도 언제 서울가니까
시간되면 놀아달라고 그랬습니다.

저보고 사람 괜찮다고 한적도 있었고 동시대에 태어난
한두살 연하까진 커버가능하다고 한적도 있었구요.

해외여행갈때도 다른사람건 몰라도 저 줄 선물은
꼭 사오겠다고 그러고....

왜 이렇게 잘해주는걸까요?
잘해주니까 더 생각나고 목소리 듣고 싶어지네요

댓글 10

  • 환히찬

    딱 물어보세요 ㅎㅎㅎ

  • 세실

    지금 글쓴님은 호감이 생긴 상태 같으신데 좀 더 지나도 여전하시면 그때 ㄱㄱ하시는 게 ㅋㅋ

  • 가림새

    와웅 박력고고

  • 클라우드

    본인도 좋아하는 감정이 있다면 강하게 ㄱㄱ

  • 창의적

    그냥확박력잇게!!!연한데 연상갖게!!!!!귀여웟던앤데남자네??이런생각들게 확고백해요

  • 뿌우

    자신의 감정이 어떤지를 먼저 고민해보세요^^..
    제가 보기엔 작성자 분이 .. 잘 챙겨주는 누나라서 호감이고 자꾸 떠오르는거로 보여요 !
    아니라면 죄송하구 무튼 자기 맘을 아는게 우선입니다!
    대개 그런식으로 서로 호감을 가지고 있다면 금방 애인이 되고 뭐 그런 여튼 화이팅^.^*

  • 하예진

    화이팅해야할시점^^

  • 미리별

    돌직구 날리세요.

  • 상큼한캔디

    제가봐도 그렇네요.. 그런데 또 중요한것은 님도 그 누나분께... 호감이 있으시네요!

  • 아리

    나지금 너한테 호감있다 라고 심히 어필중이시네요
    글쓴이를 동생으로만 보고있지않다는 점은 확실해보여요 지금부터 적극적으로 다가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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