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
이제 어학연수 마치고 CC로 입학하려는 학생입니다
캘리포니아에서 생활했구요 컬리지도 캘리포니아로 가려구합니다.
저두 여기저기서 정보를 많이얻어서 SMC 나 DVC 가 편입률좋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관심이 많이갔던것두 사실이구요
저두 첨엔 DVC를 갈생각이였지만 De Anza 컬리지로 급선회해서 이미 입학허가 받구
I-20 오기를 기다리고있습니다 (지금 잠시 한국에 들어와있어서)
디앤자역시 편입률이 좋다고 들었기에 지원했습니다.
그런데 이 편입률이라는것이 한국학생들 즉 편입하려는학생들이 그대학을 많이가기때문에
상대적으로 다른학교 (편입에 관심없고 그냥 2년만 수료하려는 학생들이 많은학교) 보다
편입률이 높은것이라는 분들도계시더군요 물론 편입률이 높은학교가 그만큼 정보가 많기때문에
편입할때 도움이 많이될거라는 생각은됩니다만 워낙 디앤자컬리지나 산타모니카 주변 집값이 비싸서 ㅡㅡ
너무 주저리 말이많았네요 . 질문은 1. 편입률 높은학교가 낮은학교보다 어떤점에서 좋은가요?
2. 학교에서 편입생을 뽑을때 어느컬리지에서 공부했느냐도 영향을 미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