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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버지쪽 집안이 전부 머리숱이 없으시고..
또한 아버지가 고등학교때부터 탈모가 시작되셨는데
에전 사진을 보니까 25살 사진을 보니 완전 다빠지셨더군요. o형탈모로요.
그런데 저도 똑같이 시작되고있고, 그럼 어찌보면 결과도 똑같을거 같은 예감이..
그리고 3월달의 상태와 현재상태를 비교했을때 사진을 찍어보지는 않았지만
확실히 정수리도 많이 줄고 m자도 0.5cm정도는 들어갔네요.
그래서 답답한 마음에 병원을 가도의사선생님들은 영양제를 먹고 운동을하고 뭘해도 다 영향은 미미하고
결과는 약물치료라네요;; 약물치료도 효과를 보는사람도 드물고..
그런데 지금 제 나이가 이제 20이라 약물 복용하기도 좀 나이가 이른데
그렇다고 안하고 있으면 다 빠질거 같고.. ㅡ.ㅡ;; 정말 고민되네요. 지금은 그냥 먹을까생각중입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ㅠㅠ
안토니
근데 생각해보셔야 할께,, 약 효과가 매년 줄어든다는거에요. 매년 10% 씩 효과가 준다는데,,,
따져보면,, 1년차 100으로 볼때, 2년차 90 3년차 81 4년차 72 5년차 63............... 이렇게 줄어든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면 지금 복용시작하면 25살 되었을때 약발의 63% 밖에 못받는다는건데,, 다른 치료 해보면서 버티고 그래도 안될때 약 복용하는게 낫지 않을까요? 저두 지금 약 복용 여부 때문에 매우 고민이네요.
큰말
최후에 보루.....이식이겠죠...^^
주인님
먹어야지 늦춰지겠죠.. 현실은 이식?
연꽃
머리때문에 약을 먹어야한다는 현실이....
하지만 결론은 먹어야한다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