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동물이 주인공이 많은 책은 이만 졸업을 해야할거 같구요.
리틀코리아에서 대여해서 보고있는데 트라움메르헨 내용은좋지만..다들 동물이 주인공이라
이젠 아이가 흥미를 없어하네요.
웅진 이야기책방을 재미있게 읽고 있어요..(읽는다기보다는 제가 읽어줘요)
이젠 동물보단 사람이 주인공인 현실적인 소재의 창작을 읽을때인거 같은데요.
한국창작이든 외국 창작이든 넘 글밥이 많은거 말고
이야기책방정도 되면서 그림도 다양하고 재밌는책 꼭 추천해주세요.
여기서 고수님들 추천받으면 대부분 성공 하더라구요.
부탁드립니다.
동물이 주인공이더라도 달은 딴다는둥 이런내용은 넘 현실감이 떨어져서요..
이젠 과학책과 함께 읽으니 이런내용이 나오면 좀 복잡스럽네요..ㅠㅠ
율아
신동교육에서나온 자기계발동화라는게 있는데요. 사람이 주인공이더라구요...
리더십 생각하고있었는데 요건 동물이 주인공이라고해서....^^:
칸나
바퀴달린그림책 저두 며칠전에 들였어요
일단 몇권을 읽은 아이의 반응 좋습니다.
아이들이 쓴거라고 말해주니 더욱 흥미를 갖더군요.
아이들의 세계이다보니 공감대도 형성되는것 같던데요.
뽀대미녀
찾는 느낌과 맞을지는 모르겠지만 저도 7세 아이 창작을 최근에 들여서요..
바퀴달린 그림책이요. 동물이든 사람이든 골고루 주인공으로 나오는데,, 아이들이 만든 창작이라 아이가 재미있게 잘봐요.
독후활동 부분도 초등 전에 도움이 많이 될것 같구요..
순수창작이죠.. 상상력과 창의력을 배울 수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