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학해 본 사람으로써 질문아니고 답변

한 해, 나는 휴학을 했다.휴학을 하기전 여기저기서 왜 하냐 하지말라는 소리에 난 너무 짜증이 난 상태였고일년이 지나고 나서 성공적인 휴학을 했느라고 당당히 말하고 싶었다.
일년동안 나는 일부러 내가 할수 있는 역량보다 많은 계획을 세웠다.토익은 물론 토스, 기사자격증, 한자자격증, 인턴, 알바까지
내가 이것들을 다 이룬것은 아니지만빡센 계획을 세우고 하루하루 일기를 쓴 이유 만으로나는 성공적인 휴학생활을 했다고 자부 한다.휴학을 하려든 꼭꼭계획을 잘세우길 바란다짜증나게 들은 소리겠지만...진짜 계획 중요하다....

댓글 2

  • 달달한캔디

    꼭 계획을..

  • 카제

    아르바이트까지하면서대단하시네요!

대학 다른 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