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는 53개월 남아.
낮에는 어린이집. 하원하면 외갓집(엄마는 근무중)에서 자동차 놀이가 전부인 아입니다.
책읽는 시간은 잠자리 들기전~! 아이가 몇권 뽑아오면 같이 보고 잠자리 드는 것이 스케쥴.
영어관련 노출은 아이 놀이시간에 영어동요 들려주는 것이 전부.
따라하기도 하고 흥미를 보이긴 하네요.
좀 늦긴 했지만 영어동화도 접하는 기회를 주고 싶은데...
잠자리들기전에 한글책과 함께 보는 걸로 해서 1권이라도 꾸준하게 하면 어떨까 싶어서요.
우선은 아이의 호기심과 흥미가 중요할 것 같아 강요는 하고 싶지 않아요.
아직 전집은 엄두가 안나고... (만일 들이게 된다면 씽씽 정도?)
노부영이나 단행본 중에... 쉽게 접할만한 리스트 있음 추천해주세요.
푸름이 마더구스...잠깐 생각했었는데.. 연령대비 지루할 수 있다는 의견도 있어서 보류?
영어동화는 첨이니까 지루한 스타일 말구... 단순하고 쉬운걸루다...
참고로... 아이의 취향은 자동차나 탈것P.S: 영어초보때... 시작은 어떻게들 하셨는지 그것도 궁금.(엄마표 쪽으로)
볼매
아~! 네.. 저도 아는 리스트 들이네요.
추천해주시니 한번 검색해 볼께요. ^^
아이뻐
저희 아인 아직 어리지만 노부영 단행본 몇개 적어드릴게요
today is monday 랑 five little monkeys~시리즈들이요
노래가 신나고 잼나요
jy북스 사이트 가심 들어볼수도 있으니 몇개 들어보시고 반응봐서 사주셔도 될거같아요
사지타리우스
남자 아이면 오알티 좋아해여..주변에 남자애들은 다들 좋아하 하더라구여..
뭘봐요
아는분이 영유아 책방을 하시는데 씽씽이가 요즘 반응도 좋고 아이들도 좋아한다네요..
울 아가는 이제 9개월 접어들었는데 아직 책이 없어서 구해줘야하는데 .. 얼른 서둘러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