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외국에 살아요..영어권이 아닌 나라라서 영어책도 한국책도 구하기 어려운 나라에 살아요.저희 아이는 한국나이로 6살 남아에요.이번에 우연히 책을 가져갈 기회가 생겨서 필요한 것을 조사중에 있어요.저희 아이 책장 좀 보시고 필요서적 추천 부탁드립니다.
개인적으론 활용도가 좀 길었음하는 바람이에요...
자연이 성큼(자연관찰),리틀스폰지 과학동화(과학),탄탄 수학동화,(수학)피카소 동화나라(명작),생각마루, 차일드 보물상자(창작),
길게 보면 과학동화가 좀 약한거같고...리틀스폰지 보시는 분 어떤가요?영어도 필요하고...다른 어떤 분야를 추가하는게 맞을까요?홍보 말고..진심어린 조언을 구합니다...복받으실 꺼에요...
별글
아이앰해피책 추천해요. 행복동화로 알려진 책이에요.
외국에서 생활을 한 아이라면 정서와 사회성 인성 발달에도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이에요.
다양한 캐릭터을 통해서 심리학자와 전무가들이 쓴책이라 믿음이가더라구요.
책을 통해 아이가 스스로 문제점을 찾아서 해결 해 나갈수 있게 도움을 주는 책이에요.
다양한 주제로 아이들이 일상에서 겪는 상황들을 이야기 되어져 있어 아이도 공감하고 책을 통해
여러 가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이에요.
아이의 마음을 알게
무리한
리틀스펀지가 쉽기는한데 원리가 좀 약하죠^^ 자석책으로봐도 그렇고^^
그래도 김치책 한권은 진짜 반복잘 했는데요 6살이면 업해서 초등전이나 조1까지 오렌지과학동화
괜찮을꺼에요~~ 관성을 알고 놀이터가서 찾기놀이하자고 했을때 저도 놀랬거든요 관성과탄성 이런 어려운말을
한자를 모르고도 알게되서 신기했어요^^ 이야기안에서 자연스럽게 아이들이 원리파악이 되요^^
누리별
6살이면 원리과학동화 오렌지 추천드려요
업글해주시면 초등저학년까진 재밌게 보고 과학적인 상상력도 키워주고
어렵지 않게 자연스럽운 이야기를 통해서 원리를 배울 수 있어서 원리과학동화지만 창작처럼 볼 수 있어요
마중물
쪽지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