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삭........

9미리로 민 이후로 한달정도가 지났는데 머리가 조금씩 올라오고 있습니다.....

머리가 올라오니까 역시나.....탈모 부위는 너무 티가 나더라고요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이 하는말이아기 머리에 머리털 나는 것 같다라고 하더라고요.....ㅡㅜ;;

그정도로 정수리와 엠자에 머리숯이 없습니다.....그런소리를 들을때마다 더욱 신경이 가네요.......

친구넘들을 만나도 나만 탈모가 있으니 같은 나이인데도 어떻게 동료애가 생겨줄 친구?한명 없어서 이렇게..우울할때가...

요즘은 누가 머리만 쳐다봐도 괜히 신경이 쓰이는데 이 친구넘들이 더 강한 압박을.......=_=ㅋ;;;

아...머리카락이 한방에 팍 팍 팍 나는 좋은 약이나 머 그런건 없을까요=_=ㅋ;

댓글 9

  • 보슬

    전 8미리로 밀었다가 이제 2주 넘었는데 8미리로 밀었을땐 머리 깔끔한게 비록 M자가 심하지만 나름 괘안아 보이더니 지금은 안습입니다 -.- 민망할정도 ㅋㅋ. 위에서 머리를 내려다보면 양쪽이 쑥 들어가서 완전 엽기적인 -.-

  • 글길

    넵 ㄳ합니다^^

  • 햇님

    네~~ 아쉽게도 아직 까지는 한방에 팍팍팍~~~이 없답니다. ㅜㅜ
    발모에 길은 아주 멀고도 험합니다... 인내하고 모든방법 다 해보시길....
    탈모치료와 탈모예방 20 가지를 함께 병행해 간다면 분명 좋은결과 있을껍니다. 홧팅^*^

  • 연와인

    아 제 나이도 25살이고요^^ 저는 군대 갔다와서 급격히 빠졌네요 ㅡㅜ;;;
    그렇죠 스트레스는!!!!!!!탈모의 ~아무쪼록 다른분들은 득모 하시길 ㅛㅛㅛㅛㅛㅛ

  • 큐트

    제 남자친구도 25살인데..ㅠ_ㅠ 고3때부터 머리가 빠졌대요.
    남친 친구들 만나면 조금 속상했는데요..^^; 지금은 좋게 좋게 생각하고 있어요^^*
    확실히 짧게 잘라놓으니까 훨씬 보기가 좋던데요~
    긍정적인게 좋아요!^^* 스트레스는 탈모에 적이잖아요~~~~~

  • 큰가람

    앞으로 그런 좋은 제품들이 나오겠지요.......하지만 첨에는 배냇머리처럼 가늘게 나오다가 시간이 흐르면서 굵어 지겠지요.......팍팍팍나는 약제가 탈모인들의 바램이잔아요.

  • 흰양말

    나이가 어떻게 되시는데요~~??

  • 새꽃

    저도 그래서 조만간 다시 머리를 밀까 생각중입니다=_=ㅋ;;

  • 라라

    저두 머리 미러어여....여름이라 시원 하긴 한데 머리빠짐두 눈에 안 보이니...조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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