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에 전역을하고 11~1월까지는 미국계 IB M&A관련부서에서 인턴을 하기로햇습니다.지금까지 인턴경력이 IB쪽은 전무해서 그런데혹시 인턴을 더 하고 복학을 늦추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복학을 하고 내년여름에 인턴을 하여IB관련 인턴 2개정도만 있어도 4학년1학기부터 front office job search를하는데 있어서 resume에 넣기 충분할까요?
관련 자격증은 CFA LV1, FRM이 있고 CFA LV2는 내년 여름 4학년이 되는 6월에 응시할 계획입니다.(혹시 국내 외국계 IB에 입사 지원을 할 시 국내 자격증도 resume에 기입할 만한 가치가 있나요? 금융3종, 투자자산운용사, 금융투자분석사 자격증이 있긴한데.. 별 기대는 안하고 딴거라서 상관은 없긴 합니다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