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산화티타늄이나 산화아연을 첨가할때.. 방법.. 이렇게 해본신 분 있나요?

제가 만든.. 자외선차단 로션(과~~ 크림의 중간사이가 됬네요)은,
바르고 나면, 하얗게 밀려서 얼굴에 잘 스며들지 않네요. (나름대로 열심히 저어 준거여서.. 잘 섞였거니 했거든요.
첨가했던 시점은.. 첨가물 넣는 시점에 넣었구요.
그런데, 아무래도 분말이고, 또. 잘 섞이지 않는 성분들인것 같기도 해서요.
잠시후에 다시 소량 만들어 보려고 하는데요.
이번에는 ...여기저기 온갖 인터넷의 바다를 돌아다니다가. 결국 집에 있는 책의 내용의 일부를 발견하고..
조금 수정하여 다음과 같이 시도하려고 합니다.
중탕 한 워터류의 아주 소량을 남겨서 어느 정도 온도가 식으면이산화티타늄이나 산화아연을 잘.. 저어서 녹여 준 후,
어느 정도 로션의 형태가 갖추어지는 유화제와 워터류의 혼합액에 첨가하여 잘 섞어 준다.
라고 나왔는데,
같은 책내용 안에서도 자외선 차단제를 중탕하기 전의 워터류 소량에 녹여 둔다.

자외선 차단제를 중탕 한 워터류 소량을 덜어 녹여 둔다................... 라고 번역해 놨네요.(번역판..)
가뜩이나 헷갈리는데.. 이쯤되면.. 뭐.. 나름 짐작으로.. 처리 해야 할 것 같아서~~~ㅠ.ㅠ
중탕한 워터류의 일부를 적정 온도로 내려서 섞는다로 제가 수정했습니다.
잠시.. 후에 만들고 나서.. 다시 후기 올려볼께요.

댓글 2

  • 지우

    산화아연은 유상층에 섞어 같이 가열하시고 티타늄은 마이크로 티타늄인가 하는 입자가 고운 거 잇더라구요.. 고걸 구입해서 사용해 보시던지 아님 수분산을 구입해서 만들어 보셔요.. 티타늄은 수상층에 같이 계량해서 가열하심 되요~~.. 전 수분산과 분말 두 가지 다 잇는데요.. 분말은 만들고 난 후 메이크업 베이스 바른 것 처럼 살짝 커버가 되서 좋구요.. 수분산은 그런 작용은 별루 없더라구요... 분말보단 수분산이 자

  • 베이비슈

    제가 아는 짧은 지식 한가지~~
    사실 녹여둔다라는 의미는 우리가 생각하는 녹인다....라기보다 분산을 시켜놓는다가 정답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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