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초기와 정상 중간 사이었던거 같은데,,이제는 m자 초기상태로 된거 같네요.바르는약,, 그리고 먹는약 최후의 보루로 생각하고 있는데,,바르는약이라도 시작해 볼까요??
근데 m자에는 거의 소용이 없다는 이야기와, 한번 쓰면 계속 써야된다는 부담감에 좀 망설이게 되네요.
효과라도 좋으면 ,, 모 계속 쓰면 되지만 효과도 없는데 이걸 과연 써야될까 고민되네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훌림목 2013.10.10 댓글 1
지금까지 초기와 정상 중간 사이었던거 같은데,,이제는 m자 초기상태로 된거 같네요.바르는약,, 그리고 먹는약 최후의 보루로 생각하고 있는데,,바르는약이라도 시작해 볼까요??
근데 m자에는 거의 소용이 없다는 이야기와, 한번 쓰면 계속 써야된다는 부담감에 좀 망설이게 되네요.
효과라도 좋으면 ,, 모 계속 쓰면 되지만 효과도 없는데 이걸 과연 써야될까 고민되네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반혈
M자에 아무런 효과가 없다는 것이 아니라 정수리쪽보다는 효과가
떨어질 수 있다는 거예요...저는 미녹시딜로 M자 부분도 효과를
많이 본 사람중에 하나입니다. ^^
바르는 약은 먹는약보다 효과는 덜하지만 부작용이나 안전성 면에서
생각해 보면 괜찮은 방법이니 시도해 보셔도 좋을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