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중3인 바밤바에영
이제 반배정받고 3학년된지 한달이 거의 다 되어가는데,반배정은 정말 좋았어요 진짜 싫은애 한명도 없고 잘 지내고있는데
(몰론 전학온애 한명이 개나대서 싫지만)
어느순간부터 저희반 어떤애가 막 눈에 띄고 저희반에서 이상형 말하라면 걔 말하고싶고
얼마전에는 뭐때문에 눈 마주치고 걔가 조금 웃어줬는데 막 저도모르게 머리가 멍해지더니 기분이 좋더라구옇심장이 막 뛰는것같9
생각해보니까 제가 얘를 좋아하는건 맞는거 같기도 하고 아닌것같기도한데
문제는제가 저에게 자신이 업써영 ㅠ제가 좀 친한 남자애랑 문자할때 걔가 제 몸무게가 실제몸무게보다 5~6 키로는 더 낮아보인다고 말햇는데
진짜 걔가 말한 몸무게도 좀 통통한여자들의 몸무게고 ㅋㅋ 제가 몸무게가 보통에서 과체중이거든요 ..ㅋ옷가게가도 제가 사이즈 28 찾으면 클것같다면서 25~26 주는데 아 진짜안먹으려해도 엄마가 자꾸 먹이고.. 나중에 다 키로 간다는데아 좋아하는애도 자신감이 없어서 금방 포기하려고하고 저혼자 아파하고고백같은건 절대못하는데
저 어떡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