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비행기삯으로 100 + 어학원이 3달에 250~300 이니 현 환율 1천으로 잡았을때 대충 250~300
정도가 나오더군요.. 생활비가 달에 보통 70정도 든다고 하니 3개월이면 210이고.. 그러면 610정도가
나오더군요. 초기 정착자금이랑.. 어학원비까지 해서요. 여기에 +@를 하면.. 음.. 더 이상을 생각해야
할까요?? (어학원 다니는 동안은.. 현실상 일을 하기가... 힘들 듯 해서요;;)
A급의 어학원을 생각하진 않습니다. 중간에서 가격대비 나은곳이면 하고.. 3개월 어학후에
일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더 +로 생각해야 할까요?? 3개월 이후부터는 일을 하면서 (농장보다는
시티쪽 잡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 생활비를 자급자족 하려고 하는데요.. 괜찮겠는지요?? 2월즘에 가려고
하는데.. 아니라면 뒤로 더 미루고 회화를 6개월 더 (기존에 5개월 정도 할 생각..)하고 어학원 없이 바로
갈까라고도 생각중인데요... 문제는.. 영어와 자금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