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여름도 어느덧 절정에 달하고 캠핑하기 좋은 가을도 머지않았네요^^ 전 얼마전 동계준비한다고 파세코23이랑 코베아 리틀썬을 중고로 구입했어요 그리고 마지막한가지 써큘로 고심하고 있습니다. 가성비로 갈거냐 아님 누구나 인정하는 제품으로 갈거냐...~~ 크기는 533이냐 633이냐.. 자금만 있다면야 선택에 고민은 없겠지만 보국제품과 보네이도 모리타 각기 장단점이 있어서 사용해보신 회원님들의 추천 및 냉정한? 평가 부탁드려봅니다~~^^
아웃백에 맞는 써큘 질문드려요~~^^
들꿈 2013.10.10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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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때 느껴봐야되는데 앞으로 최소2년동안은 가족과는 못갈듯합니다흑흑~~ 모리타 한표나왔네요ㅋ
로와
전 앗백이에서 모리타 쓰는데 조용하던데요~
회전되는덜로 구매했는데.. 솔직히 회전은 필요없는거 같구요~ㅋ
가격대비 특별한건 모르겠더라구요~^^;;
아직 마니 써보질 않아서 확실한 후기는 아니지만요~^^;;;
시내
집에 쓰는 선풍기 소리보다 크겠죠? 소리에 좀 둔감하긴 합니다만 크면 신경쓰이겠네요^^감사요~~
트레이
별차이 없더라구요~~~~메이커 가격입니다~~^^
보네이도 쓰는데~~소음 좀 납니다^^
키클
아무래도 여름엔 선풍기가 낫겠죠? 앗백에선 써큘에 600번대가 우위인가요^^...
데빌의눈물
전 보네이도 630쓰고있고 만족은 하지만
요즘 날이더우니 회전되는것도 좋아보이네요~
보아라
핫~~지송요^^ 533남으시면 제게 싸게 넘기세요ㅎ 이미 점수가 깎였지만..ㅋ
풋내
넵.. 전 아줌마라... 오호호.. ^^;;;
533은 장터로 가야하는데 게을러서 못가고 있어요...
한국드립
팔랑귀님은 술담배 안하시나봐요 두개씩이나 갖고계신걸보면~~^^@ 소음이 적다고 하니 633이 쏠리네요ㅎㅎ
마디
집에 533과 633을 다 가지고 있어요.
실제 아웃백에서 쓰는건 633이에요. 소음이 533보다 적거든요. 술 한번 안 드시고 633으로 지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