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모아님.
저는 부산에 사는 여고생입니다. 얼마전에 이 사이트를 알게되었는데요.
제가 고2들어오면서 위 정수리 부분에 머리가 심하게 빠지기 시작했어요.
지금은 고3인데 친구들이 위에서 보면 ㅇㅇ야~ 니 머리!! 이런 반응 까지보여요~안그래도 스트레스 많이 받고 지내는 수험생인데 머리까지 이러니.. 더 스트레스가 쌓이는 것 같아요..
정말 모아님 처럼 콩밥 먹고 운동하고 안 좋은 음식먹지않고고 머리 관리 잘 하면 다시 나게 될까요?
그리고 병원이 효과가 좋은가요? 또 마이녹실(?) 이 약이 좋은 건가요?마지막으로 제가 모라클 헤어토닉을 쓰는데 머리에 기름이 생기는 건 너무 많이 뿌려서 그런건가요?
모아님.~ㅠ.ㅠ
황예 2013.10.09 댓글 1
보미
스트레스에 의한 탈모는 대부분 스트레스만 적절히 해소해 주면
원래 상태대로 복구되는 경우가 많아요
그러니까 너무 걱정하지 말고 사이트 공지사항에 올려둔
탈모예방 20가지 방법 꼭 읽어보시고 실천가능하신 방법들부터
하나 하나 실천해 보세요 도움이 되실꺼예요
가만히 놔두면 좋아지겠지...이런 생각이나
아무것도 안하고 고민만 하고 계신다면 절대 좋아지지 않으니까요
회원님의 위치에서 할수있는 만큼은 노력해 보세요!
여성용 마이녹실도 사용하시면 도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