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를 검색해서 내용들을 찾아보다 저와 같은 고민을 하시는 분들 계시다면 혹시 조언을 좀 받고 싶어서
문의 드려봅니다.
전 한국에서 학사가 끝났구요 . 그리좋은 평점은 아니게 음대를 졸업했습니다. 그후로 예고 선생님을 한 경력이 있구요
지금은보스톤에 있는 미국음대에 유학을 와있는 상황 입니다. 이번한학기 지나갑니다.
그런데 mcphc 라는 약학 대학교에 지원을 하려고 합니다.. 한번도 제대로 해보지 못한 영어공부하는 재미도 있고 ,
나름 저에겐 많은 어려운 소리들을 들으며 그렇게 열심히 영어공부에 매진 하고 있습니다.
근데 이 mcphc 라는 곳이 약학 전문 대학교이고 트랜스퍼 할 경우 프리리퀴짓도 많은것 같고 해서 이번 섬머에
벙커힐을 다니면서 통계나 미적분학을 들어볼 생각인데 .. 전 사실 이런과목 경험이 전혀 없습니다.
중 3이후로 쭉 음악만 전공을 해왔거든요 .. 그래서 혼자 영어공부를 미친듯이 하며 고민을 좀 남겨봅니다.
박사까지 공부를 할 생각으로 미국에 와 있는것인데 ..
제가 필요한 것이 우선 토플 고득점이라는것 외엔 아직보스톤에온지 3달째라 많이 아는것이 없습니다.
혹시 이번 섬머에 벙커힐 가실 분 있으신지 궁금하구요 .
혹시 교양과목을 섬머에 단기로 듣는것도 인정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아시는 대로 답변 주시면 정말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