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모발이식 간단하게 생각했었는데 무지 겁나네요

제나이가 42

탈모는 30대초반부터 인지하고 그때부터 프로페시아 복용했었어요

근데 비용도 그렇구 챙겨먹고하는게 귀찮기도해서 3년정도먹구 그만뒀었네요...나중에 이식하지뭐 이러면서 ㅋ

최근에 모발이식에 관심이생겨서 여기 가입하고 글들을 읽어봤는데 이거 간단한 수술이 아니네요...ㅡㅡ

절개...단어만으로도 겁이나구요...

머리를 하루이상 못감으면 좀 힘들어하는데 이것두 문제네요...

뭐 이겨내야할것들이긴한데 쉽게 결심할 문제는 아닌거같아 고민중입니다 ㅎㅎ근데...모발이식을 확실하게 결정한 상태가아니더라도

병원 방문해서 내상태가 어떤지 말씀듣고 견적도 내보고 일정들도 들을수있는 상담들 많이하러가시나요???

병원에선 또 이렇게 결정전에 찿아오는 환자들 어떻게 대응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제가 많이 소심한편이라 이리저리 걱정이 많네요 ㅋ

따뜻한 덧글 하나 남겨주는 센스! ^_^

댓글 5

  • 헛매질

    절개가 효과가 좋다길래 ㅋ

  • YourWay

    네...수술을한다면 관리 잘해보려구요...
    용기주셔서 감사합니다

  • 모해

    요즘은 비슷비슷 하대요.
    근데 가격이 더 비싸요 ㅜㅜ

  • 아이돌

    비절개도 있어용 ^^

  • 꺄홋

    약은 이식수술과 상관없이 매일 드셔야합니다 물론 수술 후에도요~
    걱정 마시고 이식수술 병원에 가셔서 상담 받아보세요^^

탈모고민 다른 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