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까지 들인 책은..
마꼬 전집
삐아제 픽쳐북
리틀자연관찰전집
헤밍웨이 생활동화전집
노부영 책 몇권과 그밖에 유명한 단행본 시리즈로 단행본만 100권 정도 있어요..
얼마전에 마꼬 합지본 읽다가 냠냠을 글자를 손가락으로가리키면서 읽더라구요..
다른건 못 읽구요..
냠냠 그 부분만 읽어요..
혼자서 30분 넘게 책도 잘 보는 것 같아요..한 페이지마다 제가 읽어준거 흉내내면서 봐요.
(울딸 개월수만한 다른 아이들 책 읽는걸 못 봐서 저희 애가 어느 정도 수준인지 정확히는 모르겠어요)
요즘 제가 느끼기에..울딸이 제가 책 읽어주는걸 예전보다는 덜 재미있어 하는 것 같아서요..
도대체 어떻게 읽어줘야할지 모르겠어요..또 필요하다면 지금 어떤 책을 들여줘야할지도요..
조만간에 영어 책은 구입할거에요..
위글 읽어보시고
지금 울딸에게 필요한 책과,,책 읽기 방법 좀 추천해주세용~~
우수리
똘망 잘 봅니다.cd도 있어서 틀어주고 읽으면 좋아라 하네요. 마꼬가 이제 찬밥이네요
유메
저두 창작쪽을 봐야겠네요 넘 감사요^^
미리별
저두 20개월짜리 아들이 있는데 책을 읽기 싫어하더라구요 그래서 하루에 몇권씩 가지고 오면 읽어주고 하는데 어떤책이 좋을지 궁금하네요 오늘 가입을 해서 쓰기도 안되고 답답하네요 여기 들어와보니깐 맘들 다 대단하신것 같네요 제가 넘 울 아들에게 소홀했나봐요
Aileen
울 딸은 지금 22개월인데요.. 돌 지나고 14개월때 푸름이까꿍책 사줬었거든요.. 울 아가에겐 그거 대박이었어요.. 근데 지금은 책 읽기가 좀 시큰둥 하답니다... 주위에서들 다 때가 있다고 하니까 저도 지금은 좀 쉬어간다 생각하고 하루에 겨우 한두권 정도 읽어주네요.. 저도 위에 맘님들과 같은 생각이에요.. 전집을 들이시자면 창작쪽이 좋을 것 같네요^^
목련
창작 넣어주심 좋을 것 같아여..
청력
창작 쪽으로 사세요
율하
제 생각엔 빠른 것 같아요. 글구 아이들이 책을 좋아해도 가끔은 뜸할때도 있고 하더라구요. 울딸을 보니까,,,ㅎㅎ. 울딸도 비슷했어요. 요즘은 다시 좋아라 하구요, 혼자서도 잘보고, 제가 읽어 준데로 흉내도 내고 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