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이런거 말하기 좀 그렇지만,, 절 좋아하는 애 2명이 잇었어요.
한명은 집게라는 아이하고 한명은 휴지라는 아이에요.
근데 1학기때인가? 만 해도 집게하고 휴지가 애들있는 앞에서 막 저 좋아한다고 그랬거든요 ㅎㅎ
근데 여름방학이 끝나고 나서부터 저와 집게와 휴지가 어색해졌어요.
집게랑 휴지가 진짜 붙어서 잘 놀러다니는데...
알고보니까 집게가 다른반에 어떤 애랑 사귀구 잇더라고 그러네요 ㅎㅎ
이건 2학기때 안 사실인데요. 쨌든 배신감이 좀 많이 있었어요.
제가 1학기때 집게한테 막 잘해주고 그랬거든요.
지금은,, 휴지가 좋아요>.,<
휴지가 지금 절 좋아하는지 안좋아하는지 모르겠고요;
또 고백을 하기는 싫거든요 ㅜ
원래 고백은 남자가 해야 된다고 부모님이...<퍽!!
근데 휴지랑 집게랑 같이 다닌다고 말했었고,,,
또 집게가 좀 무서운 애여서 말이에요;
휴지랑 집게 둘다 무섭긴 한데;
여튼 휴지랑 사겼다가 까일가바 ,,ㅜ
그래도 사랑의 힘은+_+ <사랑까진 아니궁,,음,,,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여????
고백,,하는게 날까요???
고백 안하고도 사귈수 있는 방법은 업나요?ㅜㅜ 알려주세요 흐흑,,
아, 이건 잡솔인데요. 담탱 까는 이야기 ㅎㅎ오늘 짝바꾸는날이어서 짝 바꿨는데 기적적으로 휴지랑 짝이 됏거든요?
근데 제 뒷자리가 저랑 붙어다니는 애에요. 그래서 좋아가지구 걔랑 막
떠들었더니 망할놈의 담임이 자리 바꿧음 ㅡ,.ㅡ
아 뭐짘ㅋㅋㅋㅋㅋㅋㅋ
노랑이
그냥 잊거나 고백 ㄱㄱ
바다
소설속에서 여자가 먼저 고백햇을때도 있잔아요 먼저 고백해요 하지만 주위의 눈빛도 보면서 말이죠 ㅎㅎ
제 친구가 뭔저 고백을햇는뎀 .....그뒤에는 잘모르겟구요...
하여 튼 힘내새욤 !!!!
미나래
아, 그런가요 ? 감사합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