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랑콤트레졸에서 꽃냄새를 빼고 거기에 좀더 달달한 향기를 첨가시킨
입생로랑 이브레스에서 텁텁함을 뺀..............
꿀냄새진동하는 향기이구요 클래식한.......
샘플스틱으로 첨 접했는데 엄마친구분께서 스킨인줄 아시곤 쏟아버리셨다는
뭘까요 평생 찾아헤매는 향수인데
>
색상은 레몬색이고 병에 파리? 이렇게 써있었어요 입생로랑 파리인줄 알고 샀더니 그것도 아니더라는.......
아마도 국가명이었던듯.
물티슈 2013.10.07 댓글 5
음.. 랑콤트레졸에서 꽃냄새를 빼고 거기에 좀더 달달한 향기를 첨가시킨
입생로랑 이브레스에서 텁텁함을 뺀..............
꿀냄새진동하는 향기이구요 클래식한.......
샘플스틱으로 첨 접했는데 엄마친구분께서 스킨인줄 아시곤 쏟아버리셨다는
뭘까요 평생 찾아헤매는 향수인데
>
색상은 레몬색이고 병에 파리? 이렇게 써있었어요 입생로랑 파리인줄 알고 샀더니 그것도 아니더라는.......
아마도 국가명이었던듯.
하련솔
저는 겔랑의 샹제리제가 언뜻 떠오르네요.출시년도는 96년이긴 하지만,,
꿀향으로 유명하고 투명바틀에 연노란 향수액이죠.이름에서 파리가 연상되기도 하니..
겨레
지방시 아마리지? 랑콤 포엠? 둘다 꿀냄새같은 달콤하면서 클래식한 향기이긴해요.
갤쓰리
Est 라고 써있었던듯해요
큰맘
아카시아향 파라요?아닙니다 ㅜㅜㅜ 뭐일까요
대나무
혹시..파라 아닐까요? 96년 출시이긴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