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설득하게 자료좀(이동형에서 정박형)

제 생각에 일단 트레일러 샀다가 나중에 연식오래되고 애들도 따라나가지 않을때쯤 시골땅에다가 정박형으로 쓰면 된다고 설득할려고 합니다. 실제로 그렇게 쓰시는 분 계신가요? 그럴경우 어떤게 더 필요한가요? 일단은 전기,수도는 끌어오면 될듯하고 정화조만 묻으면 될까요?
일단 면허를 따야할듯 하네요. 일전에 질문올렸는데 면허를 따면 선택의 폭이 확실히 넓더라고요.그리고 돈차이도 얼마없고 대신 공간의 차이는 하늘과 땅차이 같습디다. 그럼 염치불구하고 답변기다리겠습니다.

댓글 4

  • 해까닥

    용기 백배얻고 마눌 설득해보겠습니다^^

  • 민트향

    제가 10년된 비스너 540을 사용하다 판매를 안하고 지금 정박용으로 사용중입니다,, 바퀴가 없으면 불법건축물이고 카라반만큼 단열이나 벌레등의 집입이 어려운 구조의 집은 만들기 어렵습니다,, 동네가 맘에 안들면 옮기면 되구요.. 수도는 있음 좋고 전기는 발전기를 쓰셔도 됩니다,, 정화조는 비용이 많이드니 카드리지를 분리해서 가까운 공중화장실에 버리면 됩니다,,

  • 볼수록중독

    마눌설득하기 위한 명분을 찾기위함입니다. 감사합니다.

  • 지니

    요새 나오는 컨테이너 하우스 6평짜리... 아주 이쁘게 잘 나옵니다. 다락방까지 있는 모델도 있더군요. 가격은 2천 under이구요...
    물론 한동안 끌고 다니다가 정박형으로 쓰시는것도 가능합니다만 더 이상 움직일 필요가 없는 상황이라면 처분한 비용으로 컨테이너 하우스가 훨씬더 쾌적하고 동계의 문제도 덜하리라 생각합니다.
    500급 정도를 사서 정박형으로 쓰기엔 좀 비용대비 아깝다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훗날 상황은 후에 여러 상황변화로 다양한 선택의

캠핑 다른 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