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50대 중반의 남자입니다.
한국에 있을 때는 취미로 마라톤을 했었습니다.
돈과 시간에 큰 압박 받지 않고자신의 몸에 맞추어 할 수 있었던 것이니 만큼
제법 오랜 기간취미로 마라톤을 햇습니다만
베트남에 온 이후로는 마라톤은커녕 아무런 운동도 해보지 못했습니다.
엄두도 내보지 못했다는 표현이 맞을 것 같네요.
혼자서 해 보려니 왠지 자신이 없어서 금방 포기할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마라톤 동호회가 있다면 함께해 보려 합니다.
푸미흥지역에 마라톤 동호회가 있는지와 운동 시간대가 궁금합니다.
훌걸이
더운데 그냥 헬스클럽에서 뛰삼
가장
예~~ 그렇군요.
마라톤 동호회.... 준비해 봐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