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똥이네서 벨이마주 55권 13만원대 팔더라구요.
저렴한 놈들만 주로 사서 비싸네 싶었는데 책이 너무 좋더라구요.
권당 2500씩이에요.
근데 문제는 아가가 너무 어리다는거에요.
8개월이용.
괜히 일찍산건가요?
아니면 아기가 좋아하는 그림이 있을 수도 있으니 같이 읽어주면 좋을까요?
아아... 고민하느라고 새벽에 잤는데
괜히 샀나싶기도 하고...
찾아보니 중고도 잘 안나오고.....그래서 갖고 싶어서 샀는데
혹시 앞으로 더 싸질까요?
핫다홍
두셨다 나중에 읽어주심 될것같은데요..^^지금 시기에는 토이북이 아가가 접하기에 더 알맞을것 같아요..
저는 모아꺼 많이 보여줬는데, 지금도 책을 잘갖고 놀고 좋아해요.. 첫책으로 모아 좋은거 같아요..
Regretting
책은 시기가 있더라구요.. 지금 들이신 책은 나중에 읽어주셔야할 것 같아요..
아이가 어리니 지금은 놀이북 위주의 책으로 보여주세요..
저희 아이도 요맘땐 놀이북 엄청 좋아하고 잘 봤었거든요. 까르르 놀이북이 구성도 괜찮던데 한번 알아보세요.
한글이랑 영어를 다 접할 수 있는 책이라 활용도도 높겠더라구요.
늘솔길
책은 적기에 들이시는게 좋은것 같더라구요
그때 또다시 책은 나오니 쟁이지 마시고
짧은 창작으로 넣어 읽어주세요
통합발달북이나, 돌지남 활용되니
그 이후에 읽어주심 될 듯해요
아이뻐
8개월에 3세이상 책은 좀어렵죠..^^;;
저도 저렴해서 질렀다가 시기가 안맞아서 실패한적이 몇번 있어요..
그래도 이른책이니 잘 두었다가 나중에 보여주심 좋을것같아요.
8개월이면 그거보단 놀이북이 좋아요.
이번에 나온 까르르가 돌전 애기들부터 보기에 좋던데..
이미 산거 어쩔수 없으니 잘 두었다가 나중에 보여주시고 지금 시기에 맞는 책으로 보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