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급하게 하나비바카드를 발급받아서 방금 예매를 끝냈습니다.
무사히 퍼런느낌표가뜨는걸보니까 아... 이제 진짜 가는구나 싶은데
기계발권보다는 직접 챙겨가는게 나을거같아 우편수령으로했는데
메일로 확인메일 온거보니까 아파트이름이 좀 짤렸더라구요...
예매할때 칸마다 이게 무슨뜻인지 몰라서 마지막확인상태보면서 주소 짜집기로 올렸거든요...
그냥 읽어보면 찾을수는있을텐데 우편을 못받았다는분들이 많으셔서 살짝 걱정이됩니다.
출발은 10월이라 약 한달정도 남기는했는데 한달안에는 찾아올수있겠죠 ㅠㅠ
혹시 못받으셨던분들... 또 다른 대책이 따로있을까요..?
마중물
전 서울시청쪽에 있는 한국지사가서 받았는데.. 지방이시면 어쩔수없으시겠지만서두 맘편하더라고여 ㅎㅎ
유1혹
저는 우편수령으로 10일만에 왔어요~^^
헤벌심
기계 직관적으로 잘 되어 있어요. 그리고 기본적으로 게르만 계통 사람들보다는 라틴 계통 사람들이 친절해서, 가서 어리버리하면 잘 도와줘요. ^^
낮선검객
뭔가 현장가면 어리버리탈까봐 불안해서 우편으로했더니
이게더 고행길이네요 ㅠㅠ 2주정도 기다렸다가 안오면 메일을 보내야겠네요 ㅠ
답변 감사합니다~
말근
현장에서 기계발권이 훨씬 안전하죠.
기다렸다 못 받으시면 못 받았으니 현장에서 수령하겠다고 메일 보내시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