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비누 넣음 그리 쥘쥘 새나요?^^
오늘 지름신 지대로 받아 생각지도 않게 속비누틀을 한넘 입양해 왔거든요
그런데......이넘이 배신하듯 위로 받아 먹고 밑으로 다 빼내 버렸어요 ㅠ.ㅠ
다행히 밑에 유리병을 놓고 세원놔서 굳은담에 긁어 내면 되지만 원래 그런가여?
그리고, 또 하나 장미 말린거 말인데요 그게 가벼워선가 둥둥 뜨는데 아래로 가라 앉히는 방법은 없을까요?
몰드 아래에 깔려야 뺐을때 이쁠텐데 이건 위로 둥둥 뜨니 위는 암것두 없이 밑면에 꽃장식 나게 생겼어요 ㅠ.ㅠ
불쌍한 초보 하나 살리는셈 치시고 댓글 부탁드립니다 ㅠ.ㅠ
속비누틀 말인데요
바람 2013.10.06 댓글 4
뽀야
앗...저도 속비누틀 사서 계속 줄줄새서 실패했었는데...... 왕클립한번 이용해봐야겠네요....
연분홍
속비누틀을 사용할 때 줄줄줄 새는 것은 몰드가 곽 닫아지지 않아서 그렇습니다.
저두 첨에는 잘 되어서 넘넘 좋았는데 그 다음부터는 줄줄~~~~넘넘 놀라서~~~~
몇 번을 시도한 끝에 방법은 왕클립을 사서 밑에와 중간에 클립으로 눌러 주었더니 새는 것 없습니다.^^
넘 이쁘게 나와서 속비누로 넘넘 좋아요^^
그리고 속에 장미를 넣으시려고요
가급적이면 맨 윗층에 하시면 더 이쁠텐데~~~~~^^
음 그래도 아래로 하실거면
몰드 바닥에 살짝 베이스를 붇고 장미
김예쁨
속비누틀 세우실때 먼저 바닥에 비누 베이스 녹인걸 살짝 깔고 세운 후 굳힌다음 원하는 베이스를 부어보세요. 꼭 초를 세워 놓을때 처럼요. 그럼 옆으로 새는건 몰라도 아래로는 안샐거예요.
한봄찬
햇살처럼님 감사합니다^^
글차너도 그랬어야는거 아닌가 라는 짧은 생각을 했네요
이따 다시 꺼내서 녹인뒤에 해봐야겟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