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 여름 베트남이랑 캄보디아를 처음 가보게 되었습니다
휴가기간이 자유롭던 작년에 비해 올해는 고정되어버려 극성수기에 가게 되니
비행기표에, 경비에...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그래도 제 동반자(ㅋ^^)와 너무 중요한 의미를 가진 여행이기에
나트랑에서 좀 무리해서라도 좋은 시간을 보내려
아나만다라 리조트를 어케든 예약해보려 했지만(하이드어웨인 정말 가격의 압박이 ㅜ.ㅜ)...
한국 모든 호텔예약 사이트부터 여행사, 아시아룸스닷컴까지
그 때는 완전 만실이란 이야기를 듣고 급좌절 ㅜ.ㅜ 모드입니다(8월 11일부터라서)
그래서 님들의 도움을 부탁드립니다
다른 호텔 혹은 리조트 중 조용하고수영장 등 휴식하고 즐기기에 좋은 곳 추천 부탁드립니다
(빈펄은 좋긴 한데 규모가 너무 커서 ㅎㅎ 일단은 생각을 좀 해보려 합니다)
독립된 방갈로라면 금상첨화일 것 같네요
(예전 보라카이에서 완전 가격 싼 독립 방갈로에서 너무 좋은 시간을 보낸 기억이 있어서요^^)
비용은 아나만다라 정도까지 각오하고 있습니다 ㅎㅎ^^;;
생각보다 정보 알아보기가쉽지가 않더라구요
번거로우시더라도
고수님들의 도움 부탁드리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의사양반
한국에서는 자신들이 거래하는 곳 외에는 베트남 상황을 알수가 없습니다.
예약을 안하면 불안한 마음은 당연히 있겠지만 냐쨩의 해변을 걸으며 또는
현지에 도착해서 베트남 여행사에 문의하면 수영장 딸린 리조트를 어렵지 않게 구할 수 있습니다.
나트랑 이라는 곳은 없으며 틀린 정보 입니다. --> 냐쨩 이 바른 표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