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살 남자입니다...
염색 자주했고, 스프레이나 왁스 많이 썼습니다.(밖에 나갈땐 항상 썼습니다)
어느 날 보니, 앞에 M자 라인과 정수리의 머리숱이 상당히 많이 줄어있더군요..
구체적인건 잘 설명 못하겠지만, 전체적으로 좀 휑한 느낌이라서요..
그래서 탈모약에 대해 알아보니까 프로페시아나 피나테드, 프로스카 등의 먹는약과,
미녹시딜, 마이녹실, 미녹실 등의 바르는 탈모약들이 있더군요.
이 둘 중에 하나만 사용하고 싶은데요.. 갑자기 두 개 다 사용하면 너무 독할까봐..
먹는 탈모약, 바르는 탈모약 어떤 것을 먼저 시작하는 것이 졸을까요?
탈모약 - 먹는 약과 바르는 약 질문이요~
겨루 2013.10.05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