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밥을 풀고 프로페시아를 샀는데...가격이 ....

오늘 실밥을 풀고 왔는데요

원장님이 말하길 수술도 잘되고

봉합도 잘 되었다고 하네요

집에와서 어머니께서도

뒷머리 보시더니

가늘게 실선 남았다고

얇다고 하시더라고요

오늘 부터 약을 복용 하면 된다는데.....

약값 가격이 너무 비싸네요

약국에서 부르는게 값이라는 소리도 있고.....

진짜 너무 비싸요.........

좀 싸게 구입하는 방법은 없는건가요......ㅠ_ㅜ

왜 탈모는 보험 적용이 안되는지.....

정신적 스트레스가 장난이 아닌데.....ㅜ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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