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명꼬자연 들였다가 일주일만에 올빼미로 바꿨는데 사진도 더 크고 선명해서 좋던데요..저희집은 30개월 딸래미 아직 대박은 아니지만, 어차피 자연관찰은 마음 비우고 보여줄려고 했던거라 초등까지 길게 활용할려고 바꿨드랬죠..오류까지 없었더라면 더 좋았겠지만... 알아보니 헤밍이고 명꼬고 올빼미고 오류 없는 책이 없더라구요~~나름 만족합니다~
다인
저두 명꼬자연 들였다가 팔고 올빼미로 바꿨는데요... 괜찮아요 명꼬도 괜찮지만 너무 오류가 많이나서 짜증나서 팔아버렸네요.... 올빼미가 명꼬보다 내용이많고요 그리구 제가 읽어보니 내용도 좀 잼있는거 같고 전 대체적으로 만족해요....
김자영
저희 아들은5살인데 올빼미 들여줬거든요. 자연관찰책 자기가 뻬보지는 않는데 올빼미 책 자체는 구성이나 내용. 활용기간도 길고 부분 부분 과학동화같은거 읽어줄때 활용하면 좋아요
꺆잉
아이가 몇살이신지요,, 명꼬보다는 올빼미가 괜찬은거같아요, 얼마전에 샀거든요, 남자아이들은 자연관찰 굉장히 잘봅니다,초등학교 3학년부터 보니까 본격적으로 자연이 많이 나오더군요,
밝은빛누리예
연초에 올빼미 들였는데요..저희 자연관찰이 하나도 없다가 생겨서 그랬는지..저희 집 대박 책중에 하나입니다. 저희 아들이 아주 아주 좋아해요..사진도 선명하고 크고 자세한 설명은 좀더 크면 읽어주면 좋겠다 싶어 지금은 간단한것들만 읽어주고 사진 설명해주듯이 보여주는데 아주 잘봐요
꼬붕
울아이요 아직 어려요^^ 36개월.. 근데 자연관찰 참 좋아해요. 집에 낮은단계가 있긴해요.
이번에 3돌기념으로 업그레이드 시켜줄려고 ^^
실은 알아보다가 가격이 넘 세서 그냥 지금꺼 보여주기로 맘먹고..
아직 어린이집 안다녀서 웅진곰돌이 신청했네요.
울신랑 하루 술값을 넘 많이 쓰고 와서 속상해서 저도 그냥 질렀어요.
그러고 났더니 괜히 미루었던 자연관찰이 자꾸 땡겨서요.
요즘 날씨도 선선해지고 밖에 나갈일이 있으니까 궁금한게 많은지
집에 있는 자
로다
자연관찰책은 특별히 좋아하는 아이가 아니면 거의다가 잘 안보는 책이더군요...
저도 올빼미 책이 좋다고 해서 들였다가 울딸한테는 안맞는것 같아 반품을 했답니다.
그러다가 자연관찰 한질은 필요할 것 같아 도서관에서 헤밍껄로 대여를 해봤죠...
그런데 반응이 나오더라구요... 재밌다고....
명꼬도 동화식으로 나온 것 같아 읽히기에는 편하긴한데...
우선은 아이와 함께 여러종류를 보여주고 고르게 하는 게 나을 것 같아요...
근데 아이가 몇살이죠? 혹 어
희1미햬
올빼미 괜찮던데요.친구가 집에 자연관찰 없다고 해서 둘러보던중 발견한 최고의 책이예요.
나로
저두 명꼬자연 들였다가 일주일만에 올빼미로 바꿨는데 사진도 더 크고 선명해서 좋던데요..저희집은 30개월 딸래미 아직 대박은 아니지만, 어차피 자연관찰은 마음 비우고 보여줄려고 했던거라 초등까지 길게 활용할려고 바꿨드랬죠..오류까지 없었더라면 더 좋았겠지만... 알아보니 헤밍이고 명꼬고 올빼미고 오류 없는 책이 없더라구요~~나름 만족합니다~
다인
저두 명꼬자연 들였다가 팔고 올빼미로 바꿨는데요... 괜찮아요 명꼬도 괜찮지만 너무 오류가 많이나서 짜증나서 팔아버렸네요.... 올빼미가 명꼬보다 내용이많고요 그리구 제가 읽어보니 내용도 좀 잼있는거 같고 전 대체적으로 만족해요....
김자영
저희 아들은5살인데 올빼미 들여줬거든요. 자연관찰책 자기가 뻬보지는 않는데 올빼미 책 자체는 구성이나 내용. 활용기간도 길고 부분 부분 과학동화같은거 읽어줄때 활용하면 좋아요
꺆잉
아이가 몇살이신지요,, 명꼬보다는 올빼미가 괜찬은거같아요, 얼마전에 샀거든요, 남자아이들은 자연관찰 굉장히 잘봅니다,초등학교 3학년부터 보니까 본격적으로 자연이 많이 나오더군요,
밝은빛누리예
연초에 올빼미 들였는데요..저희 자연관찰이 하나도 없다가 생겨서 그랬는지..저희 집 대박 책중에 하나입니다. 저희 아들이 아주 아주 좋아해요..사진도 선명하고 크고 자세한 설명은 좀더 크면 읽어주면 좋겠다 싶어 지금은 간단한것들만 읽어주고 사진 설명해주듯이 보여주는데 아주 잘봐요
꼬붕
울아이요 아직 어려요^^ 36개월.. 근데 자연관찰 참 좋아해요. 집에 낮은단계가 있긴해요.
이번에 3돌기념으로 업그레이드 시켜줄려고 ^^
실은 알아보다가 가격이 넘 세서 그냥 지금꺼 보여주기로 맘먹고..
아직 어린이집 안다녀서 웅진곰돌이 신청했네요.
울신랑 하루 술값을 넘 많이 쓰고 와서 속상해서 저도 그냥 질렀어요.
그러고 났더니 괜히 미루었던 자연관찰이 자꾸 땡겨서요.
요즘 날씨도 선선해지고 밖에 나갈일이 있으니까 궁금한게 많은지
집에 있는 자
로다
자연관찰책은 특별히 좋아하는 아이가 아니면 거의다가 잘 안보는 책이더군요...
저도 올빼미 책이 좋다고 해서 들였다가 울딸한테는 안맞는것 같아 반품을 했답니다.
그러다가 자연관찰 한질은 필요할 것 같아 도서관에서 헤밍껄로 대여를 해봤죠...
그런데 반응이 나오더라구요... 재밌다고....
명꼬도 동화식으로 나온 것 같아 읽히기에는 편하긴한데...
우선은 아이와 함께 여러종류를 보여주고 고르게 하는 게 나을 것 같아요...
근데 아이가 몇살이죠? 혹 어
찬내
사진이 올빼미가 더 좋다던데요
첫삥
전 올빼미는 못 봤어요.
근데 명꼬는 좋아요.... 그다지 어렵게 다가오지 않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