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달에 떠날꺼라.. 이제 비행기 예매를 하려고 하거든요~
그런데... 경유항을 탈지.. 직항을 탈지.. 아직도 고민입니다....
해외여행은 처음인데다.. 영어실력은 형편없고....
경유항이 직항보다 가격면에서두 좋은것 같구요~~
어차피 편하게 여행할 생각도 없었구요~~
만약 경유항을 타게 된다면...
비행기를 갈아탈때 수화물을 찾아서 갈아타는 건지....ㅠㅠ
알려주세요~~~
아!!! 그리고 에바항공 조건에... 연락처를 기입해야 한다고 하던데..
핸폰 로밍도 안해갈꺼라... 어떤 연락처를 써야 하는지....^^;;
참고로 저는 18일 밤차를 타고 생장으로 떠납니다...^^
기차예매를 먼저했네요~~ㅋㅋ
가이
저도 항상 그게 고민이지요. 체력이 되신다면 경유편도 싸고 좋지요. 그러나 산티아고 출발부터 지방인 집에 도착할 때까지 36시간 소요하고 나니 꼭 그렇지도 않더군요. 비용과 소요 시간을 잘 저울질해 보시기 바랍니다.
거울
젊으신 분이시면 만사 오케이. 부친 짐은요. 최종목적지까지 날라다주니 경유하는 공항에서는 신경쓰실 것 없죠. 전화 안가지고 가신다구요. 좋으신 생각이네요. 어차피 사는 인생도 혼자니까요....
소1유물
저도 에방항공(5/14) 타고가는데..연락처..그런거 없었던거.같은데...그냥...한국현지 연락처 적으면 되지 않을까요..^^
난길
수화물은 어디서 찾을건지 선책할수 있어요 .. 최종목적지로 날릴지 경유로 날릴지 .. 공항가서 말하면 해줘영
두동
저도 영어라고는 고등학교때 배운게 전부이고, 해외여행은 처음이지만 경유로 날아갑니다
어짜피 국적기탄다고해도 비행기에서 내리는 순간부터 영어를 하든 불어를하든 손짓발짓하면서
살아남아야하는데 그저 몇시간 더 한글쓰려고 수십만원을 더 쓰는건 도저히 못하겠네요...
그리고 수화물은 1번을 환승하든 2번을 환승하든 알아서 최종목적지로 날아간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