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꼬 열심히 읽히다가 벼르고 벼르다 영테 중고로 들였어요...
몇권빼고는 완전 새책이라 넘 좋아라하며 읽어줬는데요..
반응이 생각보다는 영~~이더라구요.
책 나름 좋아한다고 생각했는데,
부영 베어시리즈 책은 아주 사랑해주셔서 벌써 제법 낡을 정도 이구요..
명꼬도 첨엔 아주 일부만 보더니 점차 낯선책에도 하나씩 관심가지길래
영테 들인건데.
시간 지나면 좋아라할까요?
아님 일찌감치 내놔야하나요?
참 이제 만 13개월 20일 되었네요.
벼르고 벼르다.........
정예 2013.10.04 댓글 4
분홍색진주
우리애도 책을 처음 들였을때 쳐다보지도 않았었던것을 요즘엔 스스로 꺼내서 보고 있네요.아이의 취향은 수시로 바뀌는것 같아요.
매화
네 감사드려요..오늘은 어제보다 나은데요..ㅋㅋ 제가 욕심을 자꾸 내었나봐요...
좀더 느긋해지도록 노력할게요
레오
글쎄요,, 너무 욕심내지 마시고,, 천천히 시간을 기다려보세요,,,
팝업북이랑 손수건달린 책등,, 아기가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책이 있으니 흥미위주로 읽어주다보면,,
아기가 좋아할꺼예요...
우울녀
넘 조급하신게 아닌지...아이를 키우다보니 엄마가 아이들을 너무 빨리 자라게 하는 것 같아요...^^
아이들 단계 책을 읽히시면 그다음 단계로 높히려 하는 엄마들이 많은데..그러지 말고 아이가 잘 보는 그 단계에서 여러 질의 책을 충분ㄴ리 읽히신 후 다음 단계로 올라가세요...아기가 아직 돌지난지 얼마 안 되었으니 천천히 많이 읽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