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얼마전에도 질문했는데 좀 질문을 좁히라고 해서요
집에 책이 별로 없는데 그냥 아들이 좋아하는책 몇번 읽어주고 혼자 놀게 끔했는데
얼마전에 이사이트를 알고 서는 너무나 겁이 나네요
엄마들에 열정에 놀랍습니다. 전 너무나 안좋은 엄마인것 같아요
38개월 들어가는 남아를 둔 엄마에요 토마스에 푹빠져있는 아들..
첨에 어떤책부터 접하는게 좋은지 전 수학동화있는것도 첨알았거든요
창작부터 읽혀야 하는지
교원에서 나오는 월드픽쳐3차는 제가 좀 싸게 구입할수 있을것 같아서 물어봅니다.
그런데 중고책과 새책말인데요 아이들 중고책은 안좋은가요..
어떻게 해야할지 참으로 많이 고민이 되네요 지나온 시간들도 후회도 되고요
내년정도되면 직장을 다니게 될것같은데 그때 되면 아들한테 더 신경도 못써주고 더구나 형제도 없고 혼자여서 전 주로 문화센터를 자주 데려다녔거든요..더 맘이 안좋네요 ..
많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슬S2아
저도 그랑모아님 말씀에 공감합니다...이정도면 탄탄 테마동화도 좋을것 같아요...그리고 수학동화는 탄탄 강추 드립니다~^^
정말 괜찬은 책이지요...울집에 대박책이랍니다..너무 사랑을 해줘서 탈이죠~ㅎㅎ
돌삥
이런 고수님들 답글 좀 주시지요,,, 문의하신 월픽도 괜찮습니다 무난한 창작이라 하더군요
그리고 수학동화는 전 탄탄이나 요 근래 나온 팝콘 수학을 추천 드립니다
낮선검객
창작..
핑크빛애교
안 좋은 엄마..???? 설마요,,,
전혀 안 늦었구요,, 이제 책을 물고 빨 시기는 아니니 깨끗한 중고책도 괜찮은거 같아요
여러 영역을 골고루 읽히셔야 겠지만 우선은 창자부터 시작하시는게 어떨까요?
재미도 있고 애에게 흥미를 불러일으킬 수 있을꺼 같아요
차일드 애플도 좋을꺼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