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여름휴가로 9월에 나갑니다.
호치민에 주로 있을계획입니다.
투어 한개하고슬슬이요.. 초행이니까 베트남..흑..
무이네까지 가고 싶지만..이번여행에선 우선 포기하구요.
왠지 내년에 베트남 또 간다고 설레발 칠것 같아서요..
붕따우는 하루 다녀올까 하는데요..
다녀오신분들 계시면 조언좀
쾌속선 타고 오전에 가서
점심 먹고
예수상 .해변구경. 정도 하고 오면 나름 하루 알차게 쓸수 있을까요??
호치민 4박 5일
궁수자리 2013.10.03 댓글 4
에드문드
왕복표 끊지말고 시간 늦으면 자고 나가세요
오토바이렌트해서 돌아댕기는거도 괞찬고요
푸른나무
돌아오는 배편은 사람이 많이 없었어요.갈때는 거의 만땅..
므튼 미리 끈어놓으시고 그 시간에 맞춰 타시면좋죠..
해변은 선착장에서 택시타고 오른쪽으로 가시면 대략 5~6만동정도 나옴니다.
즐거운 여행되시길.
큰뫼
소중한 댓글 감사..
헉..돌아오는 배편 시간이 무지 빠르네요..
몰랐음...
그럼 갈때 왕복으로 표를 끊고 정해진 시간에 맞추어 타며 되는거겠죠.
고민입니다.
구찌터널 투어는 별로 안 당기는데 붕따우를 가야하나 말아야 하나...흑.
아직 시간이 있으니 며칠더 찾아봐야 겠어요..
노랑이
붕따우는 당일치기로 괜찬은 코스입니다.
말씀하신대로 오전 쾌속선[1시간 30분가량 걸림]타고 예수상과 해변에서 잠시 즐기다
오시면 되는데 마지막 배가 3시~3시 30분 인걸로 아는데 이거 놓치면 하루 푹 자고 오시면 되고요.
쾌속선 가격은 작년에 다녀왔을때 1인 20만동이였습니다.
지금은 올랐을 수도 있지만 올랐어도 별 차이는 없을듯 하네요.^&^